U.C. 0079년, 그대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.
기동전사 건담의 캐치프라이즈.
건담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첫작.
토미노 요시유키는 슈퍼로봇인
무적초인 점보트3,
무적강인 다이탄3 이후로 새 애니메이션을 만들게 된다. 처음
모빌슈트는 이름 그대로 사람이 입고 싸우는
전투복 같은 개념이였지만,
모든 일의 원흉인 스폰서
클로버가 "그냥 거대로봇으로 만드는 게 더 낫지 않겠냐?"면서 리얼로봇으로 계획되었다. 이후 이 스폰서의 요구로 리얼로봇과 거리가 먼
G파이터 등이 생겨났으며, 이런 요소들은 전부 극장판에서 잘렸다.